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현재 11명의
확진 환자가 울산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 1단계 지침에 따라
울산대병원에 52병상을 마련해 확진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단계 165병상, 3단계 207병상,
4단계 격상 시 최대 215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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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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