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오후 4시 40분쯤
중구 약사동의 4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들이 빌라 밖으로 대피했고
불이 난 집에서 자고 있던 중학생 1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8/20) 오후 12시 24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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