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집회에 다녀온 울산 시민이 5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수단체들의 비협조로 정확한 신상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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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이 원자력과 원전해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공동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원전 건설과 해체까지 전 과정에 이르는
기술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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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연중캠페인, 울산을 자랑합시다.
오늘은 SK에너지에서 35년째 근무하고 있는
박명환씨의 석유화학공단 자랑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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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 자리잡고 있는 일부 무허가 펜션들이 집중단속 기간이 끝나고 폐쇄조치를 받았지만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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