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후 2시 40분쯤
인천지역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 50대 A씨가
고속도로를 타고 도주했다 9시간여 만에
울산 북구 화봉사거리에서 붙잡혔습니다.
A씨는 오늘(8/19) 오전 5시쯤
자신의 화물차를 몰고 인천에서 출발해
경부고속도로와 7번 국도를 거쳐
울산까지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으며
지난 13일부터 인천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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