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발생한 61번부터 68번 확진자의
접촉자가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중학생 확진자 등
61번부터 68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214명에 대한 코로나19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확보한 서울 사랑제일교회
울산신도 12명은 역학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은 제일교회 신도도 아니고
서울에도 방문한 적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져
사랑제일교회 울산 신도 명단에 대한
신빙성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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