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병원과 약국의 마약류
의약품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의약품 안전관리를 실태조사한 뒤
1년 동안 프로포폴을 10차례 이상 투약받은
오남용 의심환자 14명과
해당 환자에게 투약한 의료기관 10곳을
수사의뢰했습니다.
또 위조처방전으로 향정신성 최면진정제인
트리아졸람을 거래한 것으로 추정되는 약국 등
26건에 대해 고발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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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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