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천곡동
동천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 2명이
물에 빠졌다가 시민과 소방대원들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물에 빠진 것을 본
50대 시민 A씨가 119에 신고한 뒤
학생 1명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고,
이어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나머지 학생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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