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의 공약 사업인
울산생물자원관 조성 사실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생물자원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비용편익비율이 0.61로 기준치 1에 못미치는 등
경제성이 매우 낮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학 생태원 조성 등 특화된 학복원사업으로
공약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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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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