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울산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 '고아롱'이 폐사한 것과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돌고래가 살고 있는 전국 수족관 7곳을
전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전문가와 함게
수질 상태와 먹이 수급 등
돌고래 서식 환경의 적정성 여부와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수족관 돌고래 복지 향샹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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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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