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LG화학 유독성 물질 유출사고 원인 조사중

정인곤 기자 입력 2020-08-18 20:20:00 조회수 150

지난 14일 발생한 온산공단 LG화학의

유독성 가스 물질 유출 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은 재산피해가 약 6억 원 정도이며

발화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산하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도

CCTV등을 조사했지만 주변에 근로자가

아무도 없었고 왜 연기가 나기 시작한 것인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무더운 날씨 탓에

공장 옥외 보관소 온도가 크게 올라
자연 발화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LG화학 온산공장에

재발 방지 개선계획서를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