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발생한 온산공단 LG화학의
유독성 가스 물질 유출 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은 재산피해가 약 6억 원 정도이며
발화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산하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도
CCTV등을 조사했지만 주변에 근로자가
아무도 없었고 왜 연기가 나기 시작한 것인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무더운 날씨 탓에
공장 옥외 보관소 온도가 크게 올라
자연 발화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LG화학 온산공장에
재발 방지 개선계획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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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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