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는
오늘(8/18) 의대생과 전공의들에게
학업과 수련에 전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민감한 의료정책에 대한 논의는
뒤로 미루고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는 21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동맹 휴진 때는 울산지역 전공의
125명 가운데 99명이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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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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