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열린
울산MBC 8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2020 울산MBC 서머페스티벌이
코로나19를 극복한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남은 나흘 동안의 공연도 잘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주 있었던 사흘간의 공연은 사전 얘매를
통한 지정석 운영, 구역별 퇴장 등이
잘 지켜졌고 입장객들도 함성을 지르지 않고
마스크를 내리지 않는 등 성숙한 관람문화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밖에 광복절을 맞아 방송된
돌직구 식민지문화재 왜성과
새로 시작한 프로그램 액션캠 등에 대한
격려가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