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온산소방서는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7명에게 브레인과 하트 세이버를 수여했습니다.
브레인 세이버를 받은 김태정 소방장 등 2명은 지난 4월 온산읍 덕신리 주택에서
뇌졸중을 보인 80대 김 모씨에게 응급처치를
시행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하트 세이버를 받은 정일봉 소방장 등 5명은
지난 5월 온양읍 남창역 인근에서
70대 윤 모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해 생명을 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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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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