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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건설중인 신고리 5,6호기의
화재 안정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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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에 건설 중인 원전 신고리 5·6호기에
벽체와 슬래브가 추가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5·6호기
보조건물 내 공기정화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운전원이 소화수 개방 밸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벽체와 슬래브를 추가하는 내용의
원자력이용시설 변경허가를
심의·의결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의 준공시기는
공론화 과정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보다 2년여 늦어진
2024년 6월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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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하반기에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미국과 유럽이 5월 최대 감소폭을 기록한 뒤
6월부터 자동차 판매량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올해 하반기 자동차 판매량은
상반기 29.2% 감소보다 나은
8%에서 12% 감소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중국은 7월 판매량이 16.4% 늘었고
미국과 서유럽, 일본의 판매량은
6월 마이너스 20%대에서
7월에는 마이너스 10%대로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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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현상으로 출고가 중단됐던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GV80 디젤차가 두 달여 만인 내일(8/19)부터
다시 출고됩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안내문에서
GV80 디젤차 일부 차량 진동현상에 관해
유효성 검증을 완료한 조치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네시스는 GV80 디젤차에서
간헐적 진동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6월 5일부터 출고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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