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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신고리 5,6호기 화재 대비 강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18 07:20:00 조회수 15

◀ANC▶

현재 건설중인 신고리 5,6호기의

화재 안정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VCR▶

◀END▶

·

울주군에 건설 중인 원전 신고리 5·6호기에

벽체와 슬래브가 추가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5·6호기

보조건물 내 공기정화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운전원이 소화수 개방 밸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벽체와 슬래브를 추가하는 내용의

원자력이용시설 변경허가를

심의·의결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의 준공시기는

공론화 과정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보다 2년여 늦어진

2024년 6월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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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하반기에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미국과 유럽이 5월 최대 감소폭을 기록한 뒤

6월부터 자동차 판매량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올해 하반기 자동차 판매량은

상반기 29.2% 감소보다 나은

8%에서 12% 감소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중국은 7월 판매량이 16.4% 늘었고

미국과 서유럽, 일본의 판매량은

6월 마이너스 20%대에서

7월에는 마이너스 10%대로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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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현상으로 출고가 중단됐던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GV80 디젤차가 두 달여 만인 내일(8/19)부터

다시 출고됩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안내문에서

GV80 디젤차 일부 차량 진동현상에 관해

유효성 검증을 완료한 조치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네시스는 GV80 디젤차에서

간헐적 진동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6월 5일부터 출고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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