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됐지만
30여 년동안 방치되던
울주군 검단리 유적에 대한
종합 정비계획이 수립됩니다.
종합 정비계획에는
지난 1990년 국내 최초의 청동기 마을터와
환호 등이 발견 된 후
흙으로 덮어놓은 검단리 유적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학술적 연구와
보존 방향이 담기게 됩니다.
울주군은 내년 3월까지 검단리 유적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마련한 뒤
문화재청과 협의해 장기적인 보존 방안과
활용 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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