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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서 봉변당한 예술가, 다시 울산 공연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17 20:20:00 조회수 107

지난 2일 간절곶에서 공연을 하다 봉변을 당한
예술가가 다시 울산에서 공연을 가집니다.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단위 활동을
이어온 유명 넌버블 퍼포머인
송정배씨는 오는 21일 달동 문화공원에서
공연을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송정배씨는 2020 울주군 거리예술가로 선정돼
지난 2일 간절곶에서 공연을 하다
공원 관리소 측에서 강제 해산시키면서
시민과 네티즌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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