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 건설 중인 원전 신고리 5·6호기에
벽체와 슬래브가 추가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5·6호기
보조건물 내 공기정화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운전원이 소화수 개방 밸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벽체와 슬래브를 추가하는 내용의
원자력이용시설 변경허가를
심의·의결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의 준공시기는
공론화 과정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보다 2년여 늦어진
2024년 6월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