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하반기에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미국과 유럽이 5월 최대 감소폭을 기록한 뒤
6월부터 자동차 판매량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올해 하반기 자동차 판매량은
상반기 29.2% 감소보다 나은
8%에서 12% 감소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중국은 7월 판매량이 16.4% 늘었고
미국과 서유럽, 일본의 판매량은
6월 마이너스 20%대에서
7월에는 마이너스 10%대로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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