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휴가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관광호텔 등 대형 숙박시설 7곳을 대상으로
지반 침하와 균열, 철근 부식 등을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응급 보수를 실시하도록 하고,
주요 결함이 발견되면
정밀 안전진단과 보수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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