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오늘(8/16)은
울주 범서체육공원에서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
하는 '트로트의 품격' 공연이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서는 설운도, 진성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무더위 속에서도
관객들과 하나가 됐습니다.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다음주
태화강 야외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겨 열기를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오는 20일에는 여름밤 감성을 자극할
낭만적인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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