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람들은 울산 페이를 음식점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안수일 시의원의 서면질의 답변에서
올해 상반기 울산 페이 사용처 가운데
일반음식점이 24%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통시장과 슈퍼마켓
생활용품 구매가 20%,
학원이 13%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평소 할인율 5%에서 10%로 늘리는
울산 페이 특별할인 기간 동안에는 결제액이
10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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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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