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 기업체들이
매출액과 수출액에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매출액은
2천 321억원, 수출액은 6천 9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매출 1천 628억원보다
690억원, 수출액은 5천 7백만달러보다
1천 200만달러 늘어났습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주요 수출품목 중 플랜트 수출이
일시적으로 많아 매출과 수출액이 늘었다며
올해 목표 매출액 3천 8백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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