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입국한 파키스탄인 부부와
서울에서 온 5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대학원에 다니는
울주군 거주 32세와 21세 파키스탄인 부부와
서울 노원구 거주 55세 여성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인 부부는 12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곧바로 울산과기원 기숙사에 자가격리됐지만
다음 날인 13일 오후 자가격리지를 이탈해
도심 상가 1곳을 방문한 뒤
기숙사에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대 여성의 경우
수도권 지역 감염으로 추정되며
지난 12일 승용차로
동구에 사는 아들 집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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