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후 일주일 동안 울산에서
100건의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5개 기초자치단체에 따르면
신고제가 시작된 지난 3일 이후
주말을 뺀 일주일 동안 안전신문고 앱으로
주민 신고가 100건 접수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가 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구 44건, 북구 5건, 울주군 1건으로
중앙초등학교, 월평초등학교와 같이
상대적으로 주변에 주거공간이 밀집돼 있고
도로가 좁은 지역에서 신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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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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