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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머페스티벌 개막.. '온라인 콘서트'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8-14 20:20:00 조회수 49

◀ANC▶
울산MBC가 주최하는
2020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인 오늘(8/14)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관계로
무관중으로 공연이 진행됩니다.

조금 전 '더파워 콘서트'가 시작됐는데요.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네, 저는 지금 북구 농소종합운동장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2020 울산 서머페스티벌 첫날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다음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공연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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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장에서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창문을 통해
환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연은 유튜브 '울산MBC뮤직'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름하면 떠오르는 대표 그룹
코요태를 비롯해 소찬휘, 캔 등
실력파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INT▶코요태/가수
사실 저희 공연은 관객분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즐겁게 하는 게 원래 저의 코요태만의 스타일이지만
여러분들이 멀리서나마 유튜브로 보실 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공연을 좀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집에서라도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0 서머페스티벌은
오는 23일까지 울산 전역을 누빕니다.

아이돌과 힙합, 트로트까지
총 50팀이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내일부터는 예정대로 사전에 인터넷 예매를
한 사람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투명CG)
인기가수 송가인, 변진섭 등이 출연하는
'히트다히트'가 내일 범서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일요일에는 설운도, 진성 등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하는 '트로트의 품격'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OUT)

20일부터는
태화강 야외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깁니다.

투명CG)
20일과 21일에는 여름밤 감성을 자극할
낭만적인 라이브 공연이 예정돼 있고,
22일에는 한여름밤의 꿈, 23일은
태화콘서트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코로나로 고생한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하는 뜻으로
매일 일정 규모의 의료진을 초대했습니다.

페스티벌은 객석 간격 1.5m 유지, 지정좌석제
운영 등 철저한 방역 아래 진행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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