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이
온열질환자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달라며
지역 1천488개 건설업체에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송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상황에서 무더위까지 지속하면,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은 심각한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며 한낮 시간대 작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 여름 울산에서는 온열질환자가 14명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사망자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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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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