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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울산노조, 점포 매각 반대하며 파업

정인곤 기자 입력 2020-08-14 20:20:00 조회수 134

울산지역 홈플러스 노조가 매각 대상이
전국 점포로 확산되는 것에 반대하며
오늘(8/14)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울산본부는 내일(8/15)까지 홈플러스 울산매장
3곳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경고성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홈플러스가 전국 매장부지를
임대매장으로 전환시켜 2조 원이 넘는 자금을
이자와 배당금으로 가져갔지만 직원을
줄이기 위해 희망퇴직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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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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