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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0억 원 추가 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8-14 20:20:00 조회수 144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신용특례보증을 위해
다음 달부터 300억 원을 추가 공급합니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5천만 원이 한도이며,
업체 유형과 사정에 따라 1.2~2.5%까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시는 올 상반기에도 30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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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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