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활성화 지원 사업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통합당 박성민 국회의원이
10개 혁신도시 중 전북 완주와 전주를 제외한
나머지 혁신도시 혁신복합센터 건립은
사전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내년 개원 목표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혁신복합센터는 혁신도시 정주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하는 것으로 문화와 커뮤니티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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