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허브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지
10년 만에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사업
상부시설 공사가 빠르면 이번달 안에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공사에 들어가는 상부시설은
석유와 LNG저장탱크 시설과
각종 부대시설 등으로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 시설이 완공되면
석유와 LNG를 합쳐 최대 830만 배럴
저장능력을 확보하게 돼
오일과 가스까지 합친
글로벌 에너지 허브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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