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14) 예고된 대한의사협회 집단 휴진에
울산지역 병·의원은 19.4%가
동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병·의원은 모두
694곳 가운데 이 중 137곳이 지자체에
휴진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등 종합병원과
일반병원, 요양병원은 휴진을 하지는 않지만
일부 전공의들이 파업에 동참해
병원 운영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내일 응급의료포털 이젠을 통해
정상 운영되는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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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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