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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체육회장 징계 결정 보류에 노조 반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13 20:20:00 조회수 133

직장 내 갑질과 폭언, 성희롱 등의
논란이 일고 있는
동구체육회장의 징계가 보류되자,
동구체육회 노조가 제 식구 감싸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소집해
동구체육회장 징계건을 논의했지만
체육회장과 직원들 간의 의견대립 등의
이유로 징계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체육회 노조는
이미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300만원 과태료가 부가됐는데
울산시체육회가 추가 조사를 실시한다는 것은
제 식구 감싸기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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