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울산의 평균 열대야 일수가
4일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10년간 7월~9월 사이
울산의 평균 열대야 일수는 15.4일로
1981년부터 2010년까지의
평균 발생일수와 비교해 4.6일 늘었습니다.
기상청은 해안 지방이 내륙보다
습도가 높다보니 누적된 열을
충분히 식히지 못하고
도심 열섬효과로 인해 열대야 일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