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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제주도 교육 연수 추진 논란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8-12 20:20:00 조회수 131

울산 중구의회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우 피해 속에 오는 19일부터

2박 3일 제주도 교육연수를 추진해

적절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구의회 측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자치분권 강의를 진행하고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교육 연수임을 강조하며,

코로나가 제주도에 재확산된다면

연수를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4개 구군의회는 올해 국내·외

연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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