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우 피해 속에 오는 19일부터
2박 3일 제주도 교육연수를 추진해
적절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구의회 측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자치분권 강의를 진행하고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교육 연수임을 강조하며,
코로나가 제주도에 재확산된다면
연수를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4개 구군의회는 올해 국내·외
연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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