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2)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에서
크레인 기사 50대 A 씨가 쇠파이프에 깔려
숨졌습니다.
A 씨는 골조 공사에 쓰이는 쇠파이프 묶음을
트럭에서 내리던 중 묶음이 풀리며
쇠파이프에 깔려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건설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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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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