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신고리원전 건설 현장서 50대 근로자 사고로 숨져

정인곤 기자 입력 2020-08-12 20:20:00 조회수 136

오늘(8/12)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에서

크레인 기사 50대 A 씨가 쇠파이프에 깔려

숨졌습니다.



A 씨는 골조 공사에 쓰이는 쇠파이프 묶음을

트럭에서 내리던 중 묶음이 풀리며

쇠파이프에 깔려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건설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