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최근 석 달 동안
75살 이상 노인 천4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사를 벌인 결과
92%는 정상군, 8%는 인지 저하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치매 정상군에 대해서는
치매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하고,
인지 저하군에 대해서는 상담을 거쳐
진단검사와 협약병원 연계를 도울 예정입니다.
치매는 적기발견과 치료, 예방으로
치매 환자로 진행될 가능성을 낮출 수 있어
자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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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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