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원 구성 관련 주민들께 심려 끼친 점을
사죄하고 협약서대로 후반기 의장 자리를
미래통합당에 양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통합당 측은
민주당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전반기에 했던 것처럼 두 정당이 합의해
원 구성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회 민주당과 통합당 의원들은
후반기 원 구성을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45일 간의 정례회 일정을 성과 없이 소진해
현재 임시회 회기 35일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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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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