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의원들이 울산지역의
의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의대의 정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기준으로
공공의료기관은 노인요양병원 1곳뿐이고
공공의료기관이 담당하는 1천 명당 병상 수도
0.1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울산대 의대 정원을 늘리고
늘린 정원이 지역 의료현장에 투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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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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