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인
킹스(KINGS)가 오늘(8/11)
원전해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습니다.
킹스는 원전해체산업과 관련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매년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생활비와 해외 연수 등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등
원전해체산업 분야의 고급 인력을 양성해
원전해체산업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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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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