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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수해복구 성금 기부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10 20:20:00 조회수 125

기업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지역 복구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으며,

피해지역 차량 무상 점검과

임직원들이 긴급지원단을 구성해

긴급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K도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으며, 현대중공업도

1%나눔재단을 통해 10억원을 기탁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굴착기 등

구호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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