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지난 7월 8일 보도한
동구 주전가족휴양지 유료화와 관련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난 6일 해당 부지가
민간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입찰을
진행한 결과 최저 입찰가 774만 원에서
4배 오른 약 3천2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해당 부지가 민간에 낙찰되면서
그동안 무료로 운영됐던 휴양지는
유료 야영장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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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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