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장마까지 겹치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 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1일 개장한
진하해수욕장 누적방문객은
지난 8일까지 3만2천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7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또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같은 기간
누적 방문객은 5만2천여명으로 감소해
이 추세대로 라면 올해 방문객은
지난해에 비해 1/20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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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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