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간의 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자동차 노사가
본격적으로 올해 임금 및 단체교섭에
돌입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사내소식지를 내고
오는 13일 오후 2시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0년 단체교섭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12만304원 인상과
시니어 촉탁 처우개선, 전기 자동차 전용 공장,
코어 타임 폐지, 고용보장과 부품사 상생방안,
자동차 복합비전센터 건립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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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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