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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장미'..많은 비와 강풍 유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10 07:20:00 조회수 1

◀ANC▶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오전부터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먼저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윤수미 기상캐스터



◀VCR▶



1) 제5호 태풍 '장미'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고, 울산은 오늘 오전부터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오늘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주의하셔야겠는데요.



2) 태풍의 자세한 예상 경로를 보겠습니다. 현재, 서귀포 남쪽 약 260km 해상에서 시속 44km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오전 9시에는 서귀포 남동쪽 약 80km 부근, 오후 3시에는 부산에 상륙하겠고, 이후,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태풍의 전면 수렴대에서 형성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현재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는 곳도 있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울산은 오전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겠고, 오늘 밤까지 50~150mm, 많은 곳은 250mm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4) 때문에 울산은 오늘 오전을 기해 태풍특보가 발효되겠고, 전 해상으로도 태풍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도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태풍의 직접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태풍이 직접 영향을 주는 시기와 만조시각이 겹쳐 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 가능성이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5) 태풍이 지나고 난 뒤 모레까지는 흐린 하늘 나타나겠습니다. 이후부터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도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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