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내일(8/10)부터 오는 21일까지
축산물 이력제 유통단계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축산물 이력제 이행 의무 대상인
식육포장처리업과 식육판매업 등 337개 업소로
축산물 이력번호 표시 여부,
포장 처리·거래 판매 신고 등을 점검합니다.
울주군은 한우 DNA 검사 결과가 불일치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며,
1년에 2번 이상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이 나오면
1년 동안 영업장 정보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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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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