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중인 제5호 태풍 장미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드는 내일(8/10) 울산지방은
100~200mm, 많은 곳은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순간 최대 풍속 25미터가 넘는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여 비닐하우스 등 각종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유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여서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이 우려된다며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