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 정책 여파로
울산 경매시장이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경매 낙찰가율은
56.2%로 지난 6월 73%에 비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응찰자 수도 3.8명으로
지난해 5월 이후 14개월만에 4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특히 업무상업시설의 경우
낙찰률은 20.8%로 지난 6월보다
12.1%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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