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7일에
중소기업 5곳 중 1곳은
휴무를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휴무 조사에서
50.3%는 임시공휴일 휴무 실시 계획을
정하지 못했으며
휴무를 계획하는 중소기업은 28.7%,
실시하지 않는 중소기업은 21.0%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휴무를 실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생산량과 매출액 등에 타격이 크다는
응답이 39.7%로 가장 많았으며,
납품기일 준수를 위해 휴무가 불가능하다가 33.3%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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