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재까지 가정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발생한 사례가 없다며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정수장 한 곳에서
유충이 발견됐지만 정수 단계에서 걸러졌다며
가정에서는 유충이 나타난 사례는 공식적으로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유충이 발견된 수돗물 정화용 활성탄의
세척 주기를 5일에서 3일로 줄이고,
정수 처리 과정에서 오존 투입량을 늘리는 등
안전 관리를 더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