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사고와 관련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울산항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울산항 내 5개 컨테이너 부두에는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원인으로 지목된
'질산암모늄'이 보관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8/7) 울산시, 울산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항만 내 위험물 저장 상태와 누수 여부 등을
합동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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